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인턴 연장 여부
현재 인턴 계약 6개월 곧 종료인데 6개월 더 연장 제의를 받았습니다. 희망 직무는 마케팅이나 지금은 홍보 부서이기에 100퍼센트 핏하지는 않습니다. 다가오는 상반기 취준을 하고자 하는데 병행 하기에는 출퇴근 거리가 있어 개인 시간을 많이 확보하지는 못 할 것 같습니다. 다만 대기입 인턴 경력 1년이 향후 더 메리트가 있을까하여 고민이 됩니다. 나이는 27여자입니다.
2026.02.25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핵심은 “1년 인턴이 합격 확률을 유의미하게 올려주느냐”입니다. 이미 6개월 대기업 인턴이면 기본 신뢰도는 확보된 상태라, 직무 핏이 100%가 아닌 홍보를 6개월 더 한다고 마케팅 합격 가능성이 크게 뛰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출퇴근으로 취준 시간이 부족해지면 기회비용이 큽니다. 다만 내부 전환 가능성, 마케팅 협업 프로젝트 참여 기회가 있다면 연장도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연결고리가 없다면 상반기 집중 취준이 더 효율적입니다. 27세는 전혀 불리한 나이 아닙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 재직중인 인턴을 그만두고 다가오는 상반기 취업 준비에 보다 집중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본인의 희망 직무(마케팅)와 상이한 부서에서 근무하시고 계시므로 인턴을 6개월 추가 연장하면서 진행하실 필요는 없다고 판단되며, 장시간의 출퇴근으로 인해 상반기 취업 준비와의 병행이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 대기업에서 인턴을 수행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며, 수행 기간의 경우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대기업 인턴 1년이 이력서에 안정감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6개월 경험이 있다면 기본 신뢰도는 확보된 상태입니다. 현재 직무가 마케팅과 100퍼센트 핏하지 않고 취준 시간이 부족하다면 연장이 반드시 정답은 아닙니다. 상반기 공채를 진지하게 노린다면 준비 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다만 내부 전환 가능성이나 마케팅 프로젝트 참여 기회가 있다면 전략적으로 6개월 활용하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핵심은 경력 1년이라는 숫자보다 지원 직무와의 연결성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대기업 인턴 6개월 경력은 이미 실무 역량을 충분히 증명한 것이니 상반기 취업 성공을 위해 연장보다는 공채 준비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희망 직무인 마케팅과 완벽히 일치하지 않는 홍보 업무를 1년까지 지속하기보다 남은 시간을 자소서와 면접 대비에 쏟는 것이 전략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핏하지 않으면 연장하기 보다는 더 관련된 경험 하시거나 경험 정리해서 지원해보심을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1년채울수있다면 퇴직금도받을수있고 괜찮네요 다니면서 지원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이미 인턴 경험을 만드셨기 때문에 추가적인 연장은 불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인턴 유무가 중요한 것이지 그것이 6개월이나 1년이냐는 크게 중요한 부분이 아닙니다. 따라서 저는 연장을 하기 보다는 다른 스펙업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이미 6개월의 대기업 인턴 경력이 있다면, 연장보다는 상반기 취업 준비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력의 효용성: 실무에서 6개월과 1년의 차이보다, '인턴'과 '신입 사원'의 차이가 훨씬 큽니다. 이미 대기업 타이틀과 6개월의 경험이 있다면 직무 역량을 증명하기에 충분합니다. 직무 적합성: 희망 직무(마케팅)와 현재 부서(홍보)가 100% 일치하지 않는 상황에서 시간을 더 투자하는 것은 효율이 떨어집니다. 시간 확보: 출퇴근 거리로 인해 개인 시간 확보가 어렵다면, 상반기 공채 시즌의 서류 지원과 면접 준비를 병행하기 매우 벅찰 것입니다. 27세라는 나이는 신입으로 도전하기에 전혀 늦지 않은 좋은 시기입니다. 지금은 부족한 개인 시간을 확보하여 본인이 원하는 마케팅 직무로의 '본 게임'을 준비하는 것이 더 전략적인 선택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장비 성능 평가 업무 중
현장실습에서 개발 중인 제품 내에 들어갈 부품의 성능 평가 업무를 한 적이 있습니다. 부품을 테스트용 장비에 조립해서 평가하는 식이었고, 조립이 불량을 유발해서, 방식을 개선했습니다. 근데 이 조립이 실제 생산시에는 기계가 하는 일이고, 개발단계에서만 테스트용으로 사람이 조립하는 식이었습니다. 이걸 엮어서 개발직무, 특히 선행품질직무에 넣고 있는데, 아무래도 제품 자체의 문제를 해결한 경험은 아니다보니 해당 직무에 어필이 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Q. 기아자동차 직무 선택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에 기아자동차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제가 한 경험은 1) 비파괴 품질검사 2) 자동화 설비 개선 3) 설비 데이터 수집하여 병목 공정 해결 입니다. 공정 기술이랑 생산운영기술에는 이런 부분이 생각보다 경쟁력이 없을까요? 인수인계받은 설비를 개선 시키고 공정 문제를 해결하는거라서 공정 기술이 더 맞닿아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산기술이 맞을까요? 공정 기술이 맞을까요?
Q. 컴퓨터공학과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만 26세 남자입니다. 취업 준비를 하고 있지만 방향을 잘 잡지 못한 채 오랜 시간 방황해왔고, 이제는 제대로 마음을 다잡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현재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도권 4년제 컴퓨터공학과 졸업 / 캡스톤디자인 우수상 수상 / 부트캠프 프로젝트 2회(팀1, 개인1) 진행 / 정보처리기사 / SQLD/ 토익스피킹 120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 산업안전기사 원래는 개발자를 목표로 준비해왔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다 보니 개발이 점점 어렵게 느껴졌고, 중간중간 현실을 회피하면서 다른 분야에도 이것저것 손을 대다 보니 방향성이 많이 흐트러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지금 제 스펙과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떤 기업이나 직무를 목표로 해야 비교적 빠르게 취업할 수 있을지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조언해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